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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우울증 치료 약에 술은 상극(독약)이다

by 함께 가는 사람 2023. 6. 29.

 

1. 우울증 치료약에 술은 상극(독약)이다

우울증 치료에 복용하는 약과 술을 함께 마시게 될 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사람들을 많음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경찰수사의 자살 사건을 살펴보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자살할 때 술을 마신상태에서 자살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 대부분의 의사들은 어떤 약물이든 술과 함께 복용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설명하면서 우울증 치료약은 술과 함께 절대로 복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울증 치료 약을 복용 중 술 마신 사람들의 행동 성향을 살펴보면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의 사람들 중 우울감이 심각한 사람들은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데, 특히 유명 연예인들이 우울감으로 인하여 자살한 장소나 집안에서 술병이 많이 발견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필자가 우울증 치료약과 술의 상극인 부분에 대한 설명은 의사인 전문가의 관점이 아닌 일반인으로써 경찰 업무 중 사건현장에서 경험한 토대로 알게 되었던 몇 가지 부분에 대하여 우울증 치료에 복용하는 약과 술을 함께 복용하였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 두 가지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2. 우울증 치료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마시게 되면 자살률이 높다 

우울증 치료를 받으면서 약을 복용 중 술 마시게 되었을 때 자살률이 높아지는 부분은 앞서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사건에서 설명처럼 이해되는 부분은 우울증을 앓으면서 약을 복용 하였던 사람들의 자살한 장소를 가보면 술병이 많이 놓여 있고, 집안에 술병이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신질환에 사용되는 약들을 보면 디아제팜, 알프라졸람, 트라조돈, 시탈로프람 등 이러한 우울증 치료 약들이 술과 결합되었을 때 그 약들은 위험하게도 우울감을 없애는 작용을 하지 않고 오히려 우울감을 더 심화시켜서 자살을 유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3. 폭력성이 제어되지 않고 난폭하게 변화된다

우울증 치료로 약을 복용 중에 있었던 사람들 중 날씨에 따라 영향을 받는 부분도 있지만 특히 흐린 날이나, 비가 오는 날 술을 한 잔 하게 되면서 갑자기 난폭하게 바뀌게 되어 위험한 물건인 술병을 깨어서 들거나, 칼, 도끼, 손에 잡히는 위험한 물건들을 들고서 가까운 사람들 중 평소 불만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하는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심한 사람들의 경우는 옷을 홀라당 벗고 비오는 날 밖으로 뛰어나가서 들판이나 도로를 뛰어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갑자기 남편과 술을 잘 마시다가 술 병을 깨어서 남편의 머리와 얼굴을 찍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식탁 위에 있는 과도나 가위를 들고서 앞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던지게 되는 난폭적인 행동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4. 우울증 복용 약과 술의 결합으로 일어난 사건들

가. 2023. 1. 24. 새벽에 발생한 사건으로 양평의 7080카페에서 40대 후반의 부인이 남편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남편과 말다툼 중 남편의 어떠한 말에 기분이 나뻤는지 40대 후반의 부인이 테이블 위에 있던 버드와이즈 맥주병으로 남편의 머리를 수회 내리쳐서 남편의 머리와 얼굴에 피범벅이 되도록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우울증 치료약 복용 중). 
 
. 2022. 7.월 경기 양평 00강변길 도로상에서, 비 오는 날 40대 여성이 상의 착용, 하의는 모두 탈의 한 알몸인 상태로 도로를 뛰어다니는 행동을 하면서 소리 지르고 지나가는 차량에 돌을 던지는 행동을 하였습니다(우울증 약 복용 중 술을 마심).
 
다. 2023. 6.월경 경기 00군 00길 00번지에서, 우울증 치료 약을 복용 중에 있는 부인을 상대로 남편이 술을 권하여 술을 마신 여성이 갑자기 남편과 말다툼을 하다가 식탁 위에 있는 가위를 남편을 향해 던지고, 주방에 있는 식칼을 들고 찌르려고 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라. 2019. 1.월경 경기 00군 00면 00리 00번지에서,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50대 여성이 소주 3병을 마시고나서 거실 중앙 전등에 줄을 걸어서 목을 매고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 실무에서는 우울증 정신질환자가 치료 약을 복용 중 난동을 일으키다 병원에 강제 입원되는 사례에서부터 시작하여 상기 사건들 처럼 많은 사건들이 술과 함께 복용하여 일어난 일들이 수 없이 많음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하게 되면서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사실을 실감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글자를 올려 봅니다. 
 
필자는 의사는 아니지만 실제 사건의 현장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한 부분들에서 우울증 환자들이 술을 복용하게 되었을 때 위험한 결과를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많이 보았기에 그 위험성에 대하여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로 풀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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